GAIA Intro .
GAIA Intro .


시작이 다릅니다.


2010년, 처갓집 창고에 방치된 'S'사의 20년  된 텐트와

알루미늄 코펠, 휴대용 가스버너만 달랑 차에 싣고
지인의 손에 끌려 오지캠핑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오지 캠핑의 매력에 푹 빠졌지만 캠핑이 불편하다며 내켜하지 않는 아내를 위해
국내  유통되는 모든 유형의 텐트를 경험하면서 루프탑 텐트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루프탑 텐트는 바닷가, 강가, 숲속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비교적 안락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캠핑의 신세계였지만,
상식을 뛰어 넘는 높은 가격에 비해 개선이 요구되는 낮은  품질이  문제였고,

이에 '차라리 지인들과 함께 사용할 텐트를 직접 설계해서 만들어 보자 ' 하는 마음으로
'가이아 캠퍼'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합니다.


10여년 간의 오토캠핑과 오지캠핑의 경험을 바탕으로 캠퍼의  니즈를 이해하고

제품을 설계, 생산합니다.

나와 우리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무엇보다도 텐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제품의 생산 및 홍보, 마케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겉치레는 과감히 생략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드에 부합하는 고기능성 텐트를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

가이아' 만 할 수 있습니다.


가이아는 단순히 루프탑텐트만 생산.판매하는 업체가 아닙니다.

차박  캠핑 , 오지캠핑, 나아가 

오프로드 어드벤쳐가 가능하도록 차량튜닝 용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전문가적 관점에서 각 차량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서 

거친 자연을 제대로 즐기고,

그 안에서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꿈꾸는 '캠핑'의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내가 쓸 텐트를 내 손으로 만들어보겠다' 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만큼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가격, 차별화된  품질, 캠퍼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 개발,  그리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까지,  가이아  본사와  전국  8곳의  지사가  캠퍼  여러분들의  

만족을  위하여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여행은 그대에게 적어도 세가지의 유익함을
가져다 줄것이다.
하나는 타향에 대한 지식이고
다른 하나는 고향에대한 애착이며
마지막하나는 그대 자신에 대한 발견이다.


-브하그완-